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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IT뉴스] 효과적인 랜섬웨어 차단을 위한 다계층 보안플랫폼 ‘지스케일러’ 제공

Admin 2016.07.22

컴퓨터에 침입해 돈을 요구한 랜섬웨어의 공격이 최근 들어 더욱 정교하고 새로워진 방법으로 진화하고 있어 피해가 급속히 늘어나고 있다.

이미 많은 기관과 기업들이 상당한 피해를 입었거나 피해를 입을 수 있는 상황에 직면해 있다는 게 현실이다.

"CryptoWall 3.0이라고 이름지어진 랜섬웨어(Ransomeware)는 2015년 한 해에 40만6000번의 감염 시도가 있었다." (Cyber Threat Alliance 발표)
"랜섬웨어의 새로운 유형이 매일 개발되고 있으며, 백신업체들이 새로운 스타일의 랜섬웨어를 즉각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Digital Trends 발표)
"2016년 1분기에 수집된 랜섬웨어의 피해규모는 2억900만달러에 달한다." (CNN 발표)
"2016년은 랜섬웨어가 미국을 인질로 잡고 있는 해가 될 것이다" (ICIT 발표)

이에 대응하기 위해 많은 보안벤더들이 솔루션들을 내놓고 있으나, 복잡하고 정교하게 새로운 패턴을 만들어내는 랜섬웨어가 계속 만들어지고 있어 개별적으로 출시하는 단일 보안솔루션으로 이를 차단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지능화되고 있는 랜섬웨어를 효과적으로 막기 위해서는 다양한 보안방법이 함께 동작하는 다단계의 보안솔루션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신우티엔에스(대표 박범준)는 랜섬웨어를 효과적으로 빠른 탐지와 차단을 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의 통합 보안플랫폼인 '지스케일러(Zscaler)' 보안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스케일러의 클라우드 보안 플랫폼은 8개의 서로 다른 보안기능을 가진 엔진이 합쳐져 통합 보안플랫폼으로 침입 방지시스템(IPS), 안티 바이러스, 샌드박스, 보안 웹 필터링 및 SSL 복호화검사 기능을 하나의 통합된 엔진처럼 동작시켜 랜섬웨어를 효과적으로 탐지하고 차단한다.


클라우드 기반인 지스케일러는 보안이 취약한 원격지 사무소, 출장자, 모바일기기를 비롯한 인터넷에 연결된 모든 장치에 적용될 수 있다. 설치 또한 지스케일러의 노드와의 간단한 연결만으로 간편하게 지스케일러의 보안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간편하다. 랜섬웨어를 막기위해 기관 또는 기업의 보안정책 및 보안적용을 위해 엄청난 투자 비용을 들여 하드웨어 보안솔루션을 설치하지 않아도 보안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신우티엔에스는 원격사용자와 모바일 단말의 보다 편리한 자동연결을 위한 지스케일러 앱(Zscaler App)을 제공하고 있다.

박범준 신우티엔에스 대표는 "지스케일러는 전세계 5500개 이상의 기업, 1500만명이상의 사용자, 하루 10만개 이상의 최신 보안업데이트, 하루 250억이상의 트랜젝션을 처리하고 있는 이 분야 최고의 보안서비스 회사"라고 밝혔다.


출처 |   http://it.chosun.com/news/article.html?no=2821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