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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뉴스] 신우티엔에스, 지스케일러(Zscaler)와 단독 파트너 계약 체결

Admin 2016.06.03
신우티엔에스, 지스케일러(Zscaler)와 단독 파트너 계약 체결


신우티엔에스(대표 박범준)는 지스케일러(Zscaler)와 한국내 단독 파트너계약을 맺고, 클라우드기반의 보안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시큐어 웹 게이트웨이(Secure Web Gateway)시장의 선두주자인 지스케일러의 보안서비스가 본격적으로 한국시장에 진출한다.

지스케일러는 전 세계 5500개이상의 기업, 1500만명이상의 사용자, 하루 10만개이상의 최신 보안업데이트, 하루 200억이상의 트랜젝션을 처리하고 있는 보안서비스 회사다.

통합보안플랫폼은 웹시큐리티(Proxy), 내부정보유출방지(DLP), 고도화위협방지(APT), 클라우드 샌드박스(Sandbox), 클라우드 차세대 방화벽(Next Generation Firewall), SSL 스캔(SSL Inspection), 대역폭제어(QoS) 등의 다양한 보안기능을 지원한다.

고객은 보안기능별로 고가이면서 다양한 H/W와 S/W의 구입 없이도 고객이 필요한 서비스 및 기능을 선택할 수 있어 가격 경쟁력이 뛰어나다.

또한 기존 보안장비들이 장비구매/유지보수, 운용인력, 상면비(공간 및 전기료 등)에 대한 비용이 필요했다면, 지스케일러는 보안서비스 계약을 통해 보안서비스 비용만으로 간단히 해결이 가능하다. 기존의 웹 보안장비들은 제공하는 대역폭에 따라 구매비용이 달라졌었다면, 지스케일러는 대역폭의 제한 없이 유연하게 확장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고가의 비용문제로 이러한 보안시스템을 구축하지 못하고 있던 중소기업들까지도 사용자 수에 따라 적용되는 가격정책에 따라 큰 부담 없이 보안서비스의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 세계 최고레벨(Tier3/4)의 100개 이상의 데이터센터에 고성능의 보안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각 노드는 지스케일러의 운영센터에 의해 통합 운영되고 있다.

이에 고객은 다양한 보안기능에 대한 설정을 하나의 통합된 관리화면을 통해 편리하게 보안정책관리만 하면 되며, 하드웨어 운영 및 안정성에 대해서는 모든 책임을 가지고 강력한 서비스보장정책(SLA)에 따라 보장받게 된다.

신우티엔에스 박범준 대표는 "지스케일러는 글로벌시장에서 전체매출 45%의 고속성장을 하였으며, 특히 중소기업시장에서는 400%의 괄목할만한 성장을 하고 있다"며 "사내 네트워크의 보안영역에서 모바일환경과 클라우드환경에서도 회사의 보안정책을 적용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6060302109923809003